작은 콘텐츠 하나가
브랜드의 큰 성장이 되도록.
스몰빅컴퍼니는 직접 크리에이터 채널을 운영하며 콘텐츠의 힘을 증명해온 사람들이 만든 콘텐츠 마케팅 대행사입니다.
실제 채널을 키우고 수많은 콘텐츠를 기획해온 크리에이터의 감각, 브랜드의 목표와 성과를 설계하는 마케터의 전략,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이너의 표현력을 하나의 팀에 담았습니다.
단순히 보기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멈춰 보고, 공유하고, 행동하게 만드는 콘텐츠. 작은 콘텐츠 하나가 브랜드의 큰 성장이 될 수 있도록, SMALL에서 BIG을 만드는 콘텐츠를 기획합니다.
MISSION
작은 콘텐츠 하나로 브랜드의 큰 변화를 만듭니다.
VISION
우리는 작은 아이디어가 가진 큰 가능성을 믿습니다. 크리에이터의 감각과 마케터의 전략, 디자이너의 실행력을 연결해 사람들이 보고, 공유하고, 행동하는 강력한 콘텐츠를 만듭니다. 브랜드의 규모와 상관없이 콘텐츠로 성장의 기회를 만들고, SMALL을 BIG으로 만드는 가장 강력한 콘텐츠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투피그부부 채널 이야기
단순히 알고리즘을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콘텐츠를 만들고 사람들의 반응을 직접 확인하며 그 경험을 브랜드 콘텐츠에 다시 적용합니다.
팔로워 커뮤니티를 실제 오프라인 모임까지 확장했고, 브랜드 협업·로컬 캠페인·F&B 콘텐츠·크리에이터 광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터지는 콘텐츠, 이렇게 만듭니다.
STEP 1 · HOOK
멈추게 합니다
타깃의 고민과 관심사에서 강력한 첫 문장을 찾습니다.
STEP 2 · CONTENT
끝까지 보게 합니다
정보·재미·공감을 브랜드 메시지와 자연스럽게 연결합니다.
STEP 3 · ACTION
행동하게 합니다
저장·공유·댓글·팔로우·구매로 이어질 이유를 만듭니다.
STEP 4 · DATA
다음 콘텐츠를 더 강하게
반응 데이터를 분석해 잘되는 포인트를 반복하고 확장합니다.
일하는 원칙
BRAND FIRST
브랜드마다 다른 전략
CREATOR MIND
사람들이 보고 싶은 콘텐츠
RESULT DRIVEN
조회수를 넘어 성장과 행동까지
브랜드 전담팀
- 마케터
- 디자이너
- 운영 총괄팀
각자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살려, 브랜드만의 스토리를 영상 / 콘텐츠 / 이미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합니다.
다양한 기업과 브랜드가 스몰빅컴퍼니와 지금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 카카오헬스케어
- 대원미디어
- 농림축산식품부
- 배달의민족
- Midea
- Optimum Nutrition
- SK가스
- 여행에미치다
- OMYNARA
- BSN
- 관악구
브랜드를 광고하지만, 우리는 광고하지 않습니다.
하나의 프로젝트가 다음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좋은 결과가 새로운 브랜드를 데려오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광고보다 결과로 알려지는 대행사입니다.